정산 다해서 어디로 얼마 보내줘 했고 걔도 읽고 다른 대화로 넘어갔을 정돈데 왜 여태 안 보내주지 사실 받을 돈 받는 거라 말 못하는 나도 스스로 짜증나긴 하는데 걍 그거 얼마나 큰돈이라고 다급하게 구는 것 같아서 쪼잔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근데 그렇다고 땅 파서 나오는 가격도 아닌데 달라 할 때 바로 보내주면 안 되나...
나는 돈 달란 얘기하는 게 어려워서 애초에 누가 총대로 계산했을 때 바로 얼마 보내줄까 물어보고 걔가 나중에 하자 하면 연락 언제오나 기다리다가 오면 ㄹㅇ바로 보내줌 근데 내가 소수인 것 같음 그래서 차라리 계산하는 사람이 포인트니, 쿠폰이니 이득 있어도 나서서 계산 안 하게 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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