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프린트 잃어버려서 혼나는 상황이었는데 옆에 남자 짝꿍이 본인 프린트 쓱 주더니 대신 혼났다.. 그리고 한시간동안 수업 서서 들음..
그때 한 말이 본인은 서서 들어도 괜찮으니까 미안하게 생각하지 말고 수업이나 들으라고 했어..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매점에서 음료랑 과자 사다줬다 ㅎㅎ
자려고 누웠다가 그냥 생각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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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프린트 잃어버려서 혼나는 상황이었는데 옆에 남자 짝꿍이 본인 프린트 쓱 주더니 대신 혼났다.. 그리고 한시간동안 수업 서서 들음.. 그때 한 말이 본인은 서서 들어도 괜찮으니까 미안하게 생각하지 말고 수업이나 들으라고 했어.. 너무 고맙고 미안해서 매점에서 음료랑 과자 사다줬다 ㅎㅎ 자려고 누웠다가 그냥 생각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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