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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술실 간호사고 우리병원은 나이트때 3명에서근무해
벗 이번 근무때 난 ns를 안배웠는데 갑자기 크라니 수술이
생겼음 ㅇㅇ
이번에 같이 근무했던 쌤중 한분이 나보다 1년선배인 쌤이 계시는데 나보다 나이는 어리신데 자기보다 연차 낮은애들 막대하는거로 유명해 ㅇㅇ
1. 갑자기 반말로 물건 xx 가져와, 모르잖아 종이 꺼내서
적어 라고 진짜 x가디 없는 말투로 얘기함
2. 그러고 나서 뭐더 가져올거 없냐고 물으니까
장비 안보여? 장비 셋팅해? 라고 계속 틱틱 되면서
얘기하고
3. 수술할때 초음파 장비 연결하는데 내려올때 선이 꼬여있어서 그거 풀고 있는데, 하 못해?왜못해?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랬지 비켜, 차지쌤한테 전화해라고 사람 개무시하면서
교수님 앞에서 꼽주고, 지가 소모품 잘못챙기고 실수한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 ㅋㅋㅋ
4.이거 끝나고 빰빼생겨서 내가 하는데 그것도
기구하나가 뭐가 안되가지고 하고 있는데 나보고
생각좀 하라고 뭐라하면서 빨리 니가 해라고
나보고 니니 거리더라 ㅋㅋ 진짜 현타 ㄹㅈㄷ로옴
5. 진짜 별거아닌 지가 목소리 겁나 웅얼거리면서 얘기해서 붕대 6인치말고 4인치 풀었다고 6인치 뭔지모르냐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꼽주고
이병원 체계도없어서 늘 이직하고 싶었는데
나이트때 이런일까지 당하니까 사람이 의욕이 상실됨
익들입장에서 이게 태움이야? 할수도 있지만 .. .
고작1년 선배가 자기도 드레싱 순서 헷갈려서
나보고 프로시저북좀 띄어봐라고 하는 인간이
나한테 반말 찍찍 하면서 뭐라하는게 현타와
놀랍게도 이병원 온지 1년5개월인데도 이럼 ㅋㅋ
소름돋는게 차지쌤 있을때는 안그러고
둘이 있을때만 반말하면서 이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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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 중인데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