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업장이면 본인이 관리해야 하니까 스트레스 받을 일 많음 + 쉬는 날 없음 + 만약 술 장사라면 난 9-6인데 시간 안 맞음 + 매출에 영향을 끼치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도 큼 + 수입이 일정하지 않으니 나까지 전전긍긍 해야 함
만약 그냥 요식업계에서 본인이 사장이 아니라 직원으로 일한다치면
요식업 힘드니까 일하는 사람끼리 퇴근하고 술 마시러 가는 일 많음 + 거기서 딸려오는 이성 문제 + 술 마시면 연락도 잘 안되면 이걸로 싸울 일 참 많음 + 육체적 노동이다보니 퇴근하고 만나면 피곤할 수밖에 없음 + 일할 때 핸드폰 아예 못 봄 + 스케줄 안 맞음 + 거기에서 오는.. 여러가지 일들.. 여행 계획 세우기 힘듦, 내가 맞춰야 함 등등
그냥 사무직은 사무직끼리 만나는 게 편한 듯.... 그래서 경찰 간호 많이 만나는 것도 이해 됨 교대근무는 교대근무끼리 만나면 또 괜찮고...
그리고 나같은 불안형은 또 혼자 일하는 사람 만나는 게 좋아... ㅋㅋㅋㅋ ㅠㅠ 회사 일은 내가 모르니까 사내에서 뭐 하고 다니는지 모르고 이성이랑 접촉 많은 거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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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인스스에 나랑 찍은 사진 올리면서 new 적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