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집안 키 다 커서 양가 집안 남자 중에 친할아버지만 키가 제일 작은데 그것마저도 178이시고(이젠 나이드셔서 175됨) 나도 173이고
남상이라 예쁘다 보단 잘생긴 편이고 티존도 뚜렷함
친가 할아버지-아빠 라인으로 노가다라면 노가다인데 포크레인 자격증이랑 집 짓는 기술 가져서 할아버지도 60세 중반까진 오야지로 별장 수주 맡아서 지으러 다니셨고 아빠도 30대까진 같이 하다가 직업 바꿈..
남자로 태어났으면 아마 나도 포크레인 따서 할아버지가 하던 계약들 그대로 하지 않았을까...
근데 우리 아빤 딸만 셋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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