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심 10년만에 바퀴 처음보는거같아...
처음 보고 정말큰데 이게 무슨 벌레지하고 멍 때렸음...
바퀴인거 알자마자 진짜 온몸에 소름 쫙 돋구...ㅠㅠㅠ
진짜 손대기도 싫었는데... 약이고 뭐구 없어서
물티슈 왕창 뽑아서 일단 잡았어...
아씨... 어디서 들어온건가?...
집에서 뭘 해 먹거나 하질 않아서 얘가 먹을것두 없는데
최근에 가구 넣는다구 쿠팡이구 이케아구 막 설치기사님들
왔다갔다 박스 넣고 하면서ㅠ 거기 딸려온건가...?ㅠ
성충인거 같은데 애가 좀 힘이 없긴했음
그 잇자나 바퀴 위협느끼면 엄청 빠른거...
근데 얘는 빨라져도 느려서 쉽게 잡긴했는데...
다이소에서 약이랑 패치 사다 뿌릴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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