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하면 자기 미이라고 생각하냐면서 하고
박스를 집으로 가져오길래 바퀴벌레 생겼다하니
그게 말이되냐고 해서 직접잡은거 보여줌ㅎㅎ
그뒤는 아무말안하고 혼자 중얼중얼
친척교류도없고 난 지체장애인이라 일도 못하는데
기초수급비 반반하면 같이살면서 공과금 안낼려고하고
모든게 자기가옳대ㅎㅎ정신병 나도 엄마때문에 생김^^홧병이고 난 엄마한테 말하다 맞은적도 있어서 트라우마도있음
그냥 죽고싶음 누가 누굴 간병하는지도 모르겠고
자기 혼자만 위주라 그냥 꼴보기가 싫음
나 욕해도 좋은데
이건 환자가 약받으러 자기병 인정하지도않고
정신과 얘기만하면 미취급함ㅎ나안미쳣는데 왜가냐고 나도 동네 정신과 다니다 스트레스 너무받아서
약빨 안받아서 대병다니는데 가족이 아니라 웬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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