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2개 (최대 5개까지 표시)너라면 그냥 잘 살아갈 사람이긴하니까...짜증난다 그치만 어쩌겠어좋아하니까 서운한걸 말할수도없고결국 멀어지기만 했네...1년전만해도 여행도가고 그래도 자주 만났었는데 그 때가 꿈만같다너무너무 좋아했어 그 누구보다지금은 좀 밉지만 그래도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