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렸을때 애기일때부터 내 얼굴 가격하고 물건 집어던지고 그런 기억이 많아 특히 재수할때 명문대간 애들 이야기 계속하면서 자꾸 때리고해서 남자친구만나면 학벌이 별로다 ㄱㄹ냐고 물건 던지고 많이 때려서
나도 이제는 성인인데 엄마가 내 몸 조금이라도 먼저 때리면 똑같이 때리고 뺨때리면 발로 차고 바로 따귀올리고 그러는데 엄마가 패륜아라고 울더라고
아빠는 그래도 부모인데 참으라 왜 때리냐고 난리치고
내가 잘못된걸까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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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렸을때 애기일때부터 내 얼굴 가격하고 물건 집어던지고 그런 기억이 많아 특히 재수할때 명문대간 애들 이야기 계속하면서 자꾸 때리고해서 남자친구만나면 학벌이 별로다 ㄱㄹ냐고 물건 던지고 많이 때려서 나도 이제는 성인인데 엄마가 내 몸 조금이라도 먼저 때리면 똑같이 때리고 뺨때리면 발로 차고 바로 따귀올리고 그러는데 엄마가 패륜아라고 울더라고 아빠는 그래도 부모인데 참으라 왜 때리냐고 난리치고 내가 잘못된걸까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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