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7404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나는 중학생에서 고등학생 넘어갈때쯤 엄마가 그렇게 젓가락질 할거면 밥 먹지말라고 밥 치워버림 ㅠ
그 일 생기기 몇년전부터도 잔소리 하시긴 했는데 이제는 고쳐야한다면서 ㄹㅇ 밥 치움…. 
그래서 엄마가 지켜보다가 정석젓가락질대로 안하면 밥 치워버리고 정석대로 연습하면서 먹으려고 하면 그냥 먹게 냅뒀는데 저러면서 연습하게됨… 진짜 손에 힘 너무 들어가고 쥐날거같고 잘 안집어지고 한끼 먹는것도 힘들어서 난리도 아니였는데.. 교정젓가락도 안쓰고 일반젓가락으로 맨날 저렇게 집에서 밥 먹으니까 고쳐지더라 이젠 전에 어케했는지도 기억안남ㅋㅋㅋㅋㅋ
그땐 엄마가 미웠는데 지금 20대 중반 넘고 보면 너무 감사함
대표 사진
익인1
웅 그냥 밥만 잘 먹으면 됐지 하시더라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글쿠나
나는 엄마도 그렇고 다른 가족들도 다 저부분에 예민해서…..
안고치면 큰일나는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직 못하는 사람들 많길래 신기
난 성인이면 다 정석으로하는줄 암 저때만해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내가 엄마한테 장난식으로 아 나 왜 젓가락질 안가르쳐줬어~~ 하니까 알아서 잘 먹는데 뭘 가르쳐~ 그냥 못집는거 없고 잘 먹으면 됐어 하시더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x자로 하는데 우리 부모님은 딱히 내 젓가락질에 관심없음 ㅋㅋㅋㅋㅋㅋㅋ 걍 남 젓가락질 자체에 신경쓰는 성격들이 아니심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 나도 고치기 전에 심한건 아니고 x자 정도긴했으 ㅠㅠㅠㅠㅜㅜㅜㅠ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 대학원생이라 아직 사회생활 안해보긴했느데 ㅠㅠㅠ x자도 그렇게 인식이 안좋은가 ㅋ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커서 엄마한테 원망했음
엄마가 젓가락질 똑바로 안가르쳐서
사회생활하면서 고치는데 애먹었다고
왜 똑바로 안가르쳐줬냐 밉다 그랬더니
우리엄마 말은
자기는 그런걸로 사람 판단하는게 참 싫다면서
젓가락이 집어먹으라고 있는건데
밥만 잘집어먹으면 됐다 생각해서 안가르친거다
근데 그거가지고 너가 그런소리 들었다니 속상하다
요래서 ㅠ 내가 그래도 가르칠건 가르쳐야지 요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엄마말에 어느정도 동의는 하지만
그냥 내가 사람들한테 이런걸로 판단당해지는게(?) 싫어서 고치기 시작했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부모님이 지적한 적은 없는데 주먹쥐고 게걸스럽게 젓가락질하는 사람보고 약간 거울치료 당해서 중학생때 혼자 고침..ㅋㄱㅋㄱ
1시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맞은적은 없는데 ㄹㅇ 젓가락질 고칠 생각 없어보이면 굶어야했음 개슬펔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우리엄마 밥뺏는건 안하고 맨날 손때렸음 젓가락질 올바르게 하라고
우리엄마는 티비보면서도 연예인 젓가락질하는거보면서 욕하는사람이라;; 어릴땐 이해 안갔는데 요새는 젓가락질 잘하는사람 보면 좀 달라보이긴 하드라 뭔가 좋은 느낌이 든달까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그치.. 나도 저때 안고쳤음 아직도 못했을거같아서 차라리 몇년이라도 어릴때 고친거 다행이라생각함 ㅠㅠ
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은 이사 업체 어디서 구했어?
21:09 l 조회 3
직장인들아
21:09 l 조회 8
30대 위 익들아 들아와봐1
21:09 l 조회 6
사람들 어떻게 지하철 계단 아무렇지 않게 올라가는 거임?1
21:09 l 조회 4
줌바댄스 이거 살 빠지는 거 맞아??
21:09 l 조회 2
방금 인스타에서 어떤 중년 남자가 대학 공연 보러 간 글 올린 거 봤는데 뭔가 이상함..
21:09 l 조회 4
skt 통신망 괜찮아?
21:09 l 조회 3
웰치스 젤리 아는 사람??
21:09 l 조회 3
ktx 콘센트 빼달라고 하면 좀 그런가..2
21:08 l 조회 7
아 나 동생들 귀여워하나봐..... 언니라고 말하면 너무 기여워ㅠㅠ
21:08 l 조회 5
네일 예약못해서 넘 길어졌는데 손톱깎이로 자르면안되지?
21:08 l 조회 3
교도소 가면 혼자만의 시간이 1도없나?1
21:08 l 조회 8
무능력한 회사 파트장때문에 그만 두고싶어
21:08 l 조회 6
내 장점 알고나면 소름돋는데1
21:08 l 조회 11
썸녀가 친구 없으면 별로야?1
21:08 l 조회 6
엄마 친구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 단상? 안올라가고 그냥 뒤에 있어도ㅜ되려나2
21:08 l 조회 8
가슴 수술 엄청 유행이구나
21:08 l 조회 6
서울에서 오프라인으로 보세신발 어디서 사?1
21:08 l 조회 5
소품샵 팝업 당근 단기 알바하는데 매출하나도안나오는거 내탓이야????1
21:08 l 조회 12
대학 다닐 때 주6회 약속이었는데 살 안 찐 이유 알겠다
21:07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