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뭐만하면 꼽주는데
언제는 뭐 얘기 듣고 공감하는 표정 지었더니 눈썹이 웃기다길래 다른 날에는 아무 표정도 안지었더니 기분 나쁘냐고 물어보고..ㅋㅋㅋ 사람들 다 있는데 대놓고..ㅜㅜ
심지어 회사 분위기도 가벼워서 회의할 때 상사들이 막말이랑 쌍욕 ( 이런 느낌) 하는것도 일상인데 한번은 내가 그거 듣고 표정관리가 안되니까 그 이후로 계속 뭐만하면 표정으로 더 꼽줌..ㅜㅜ
회사 다니면서 인사랑 대답 잘 하고 그러면 되는거 아닌가..ㅜㅜㅜ 나 진짜 가슴에 손을 얹고.. 싹바가지 없게 행동 안하는데 내가 뭐만하면 꼽주는 뉘앙스로 웃기다 왜저래 ㅋㅋ 이러니까 괜히 나를 돌아보게됨.. 지금까지 다른 회사 다니면서 이런 취급 받아본적이 없는데..ㅜㅜㅜㅜㅜ 상사가 저러니까 회사에서 사회성 없는 사람으로 각인된 것 같이서 스트레스다..ㅎㅎㅎ

인스티즈앱
나온 지 1년 된 케데헌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