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최근에 살이 70키로까지 쪘다가 58까지 빼고 너뮤 힘들어서 마운자로 처방받았어
그러고 친구만나서 잠깐 얘기하는데 운동해서 뺀게아니라서 근육량적고 체지방량많더라 하면서 얘기했거든
근데 얘가 너 팔뚝은 진짜 빼야겠다 이런식으로 얘기하길래 걍 나도 가슴이있어서 팔뚝어쩔수없는거같다 제일말랐을때도 팔뚝은 안빠져서 걍 목표체중되먄 지흡할거라고 얘기하고 끝냈는데
얘가 전에도 다른친구들이랑 있는데 나 흉통넓어서 살빼도 안이쁠거같다고 코르셋차라 이런식으로 얘기했었거든
애초에 얘는 나보다 키 작은데 90키로 넘어가는앤데 난 얘한테 살빼라마라 한적도없고 오늘 만나서 후기얘기해준것도 얘도 살빼도싶어서 마운자로 관심있다길래 말해준거거든
근데 뭐 내가 지흡할거라하니까 ㅇㅇ 해야겠다 난 팔뚝은안해도될듯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좀 기분이 안좋았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인스티즈앱
쌍커풀 생긴 남주혁....jp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