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도 시급비해 책임도 크고
집안 사정 중간에서 힘들고 같이사는 혈육 진짜 꼴보기 싫고
시험공부도 붙을수 있을까 모르겠고
좋은것도 다 안좋이게 보여서 믿을만한것도 친구들인데
쌓이고 못푼거만 생각나고 그냥 여행이나 이런거도 내가 끼면 민폐일까봐 단톡을 안보고 있어
일주일째 그냥 안보고 있는데 보기도 뻘쭘하고 그냥 그래서 ..하 나도 나를 모르겠다 그동안 위로도 받고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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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도 시급비해 책임도 크고 집안 사정 중간에서 힘들고 같이사는 혈육 진짜 꼴보기 싫고 시험공부도 붙을수 있을까 모르겠고 좋은것도 다 안좋이게 보여서 믿을만한것도 친구들인데 쌓이고 못푼거만 생각나고 그냥 여행이나 이런거도 내가 끼면 민폐일까봐 단톡을 안보고 있어 일주일째 그냥 안보고 있는데 보기도 뻘쭘하고 그냥 그래서 ..하 나도 나를 모르겠다 그동안 위로도 받고 그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