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한 달된 25살 신입 있는데 귀엽고 생글생글 해서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였거든
오늘 자기 몸집만한 야채칩 봉지 들고 와서
자기가 하나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나눠먹고 싶어서 가져왔다고 종이컵에 몇개씩 나눠서 돌림
근데 육휴 끝나고 저번주에 복직한 과장이
”눈치 없다 돌리려면 제대로 된 걸로 돌리지 이러면 안돌리느니만 못하다“ 이러면서 비웃음
먹던 과자도 아니고 자기가 먹으려고 원뿔원으로 산거
새거 하나 가져온건데 걍 그런갑다 하지
받아 먹으면서 저렇게까지 말할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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