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판 남인 대다수 타인들이 자기 족보에 맞춰줘야 하냐고...
학생 때야 어리고, 학년이라도 윗 학년이면 '그래 선배인데 뭘' 하겠는데
사회 나와서까지 그러는 게 이해 안 됨
99면 99고 98이면 98이지 뭔 사회에서 몇 개월까지 인정해 달라고 함...
이미 동갑들 언니, 오빠라고 몇 년 부르다가 뒤늦게 나이 알게 된 경우 여럿인데
사회에서까지 그러는 사람들 보면 웃으면서 한 마디함
같은 연도에 태어났는데 우리 동갑 아니냐고
근데 곧 죽어도 자기 언니, 오빠 맞다고 하면 속으로 한숨 쉬고 언니 오빠라고 불러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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