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간호하는 사람이야 내가. 근데 난 오히려 과민성 대장이고 지사제는 먹었어도 살아생전 듀락칸시럽 1모금도 마신적이 없거든.
맨날 환자들 5일씩 똥을 못 싸요... 입원하고 똥 한번 못 눴어요... 이런 사람들의 고통이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그냥 활동이 좀 떨어지면 며칠 못보기도 하는 거라고 설명도 하고 대변약(듀락칸이나 마그밀 같은거) 며칠 깔으면 좀 나아지겠거니 하는데
변비가 많이 심하면 변 못보는 거 며칠 더 못 기다려줄 정도로 많이 힘든가 싶다보니 공감이 하고싶거든? 실제 경험 있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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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개웃기게 프사 설정도 한번에 못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