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병원에서 투병만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키도 165넘으시고 70키로 건장하신분이었음..
그런데 돌아가시기전에 거의 40키로 초반까지
살빠지고 고통받다가 가셨어..
많이아프거나 차도가 없는 말기암은 제발
아프지않다가 갈 수 있도록 한국에서도 안락사 좀..
나도 나중에 할머니처럼 병걸리면 아프다가 죽을까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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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병원에서 투병만 하시다가 돌아가셨는데 키도 165넘으시고 70키로 건장하신분이었음.. 그런데 돌아가시기전에 거의 40키로 초반까지 살빠지고 고통받다가 가셨어.. 많이아프거나 차도가 없는 말기암은 제발 아프지않다가 갈 수 있도록 한국에서도 안락사 좀.. 나도 나중에 할머니처럼 병걸리면 아프다가 죽을까봐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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