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미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업무량 과다에
아파트에서 엘베 누르고 기다리는데
어떤 중딩같아 보이는 애가 거대한 자전거 가져와서
지가 먼저 타야된다는듯이 타더니
나보다 먼저 내려야돼서 자전거로 내 다리 치고
사과도 안 하고 정말 비키라는 듯이 자전거로 계속 치길래
내가 째려보니까 허겁지겁 달려가는데 진심 뭐 저런애가 다 있나 싶었다
오늘 진짜 왜 다 나를 건드리냐
개념없는 인간들이 날 화나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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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미친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업무량 과다에 아파트에서 엘베 누르고 기다리는데 어떤 중딩같아 보이는 애가 거대한 자전거 가져와서 지가 먼저 타야된다는듯이 타더니 나보다 먼저 내려야돼서 자전거로 내 다리 치고 사과도 안 하고 정말 비키라는 듯이 자전거로 계속 치길래 내가 째려보니까 허겁지겁 달려가는데 진심 뭐 저런애가 다 있나 싶었다 오늘 진짜 왜 다 나를 건드리냐 개념없는 인간들이 날 화나게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