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 한 달차 인데 이상한 사람 너무 많음;
그냥 진상들 보면 화가 나기보다는 좀 궁금함.. 대체 어떻게 살아왔길래 이러지? 이런 생각 들고 매일 알바 가기 3시간 전 부터 오늘은 어떤 사람들을 상대해야 될까 싶고
안 들리게 웅얼웅얼 말해두고 되물으면 되려 화내고 왜이러는 거야??? 목소리가 작을 수는 있는데 되물으면 화는 안 내야되는 거 아님.?ㅠ 그게 들릴 거라 생각하냐고 진짜…
술 취한 아저씨도 진짜 너무 무서움… 아무짓도 안 하고 최대한 친절하게 말 했는데 그런식으로 살지말라는 말도 들어봄ㅋㅋㅋㅋㅋ
솔직히 알바만 안 하면 말도 섞을 일 없는 사람들 인데
이런 게 사회생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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