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개신교는 역사 왜곡과 자기 합리화가 심함. 일제강점기 당시의 독립 운동은 기독교 단체 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 단체들도 힘을 합쳐서 이룬 것임에도 기독교가 단독으로 독립 운동 한 것처럼 역사 왜곡을 하고, 한국이 기독교를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독립 시켜주셨다고 주장하면서, 정작 국가 무신론을 내세우며 기독교를 심하게 탄압하는 중국과 북한이 공산화가 된 건 무시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음. 하나님이 한국을 독립시켜 준 게 맞으면, 왜 개신교 신자인 장제스가 무신론자인 마오쩌둥한테 패배해서 대만으로 쫓겨났음? 북한의 김씨 일가는 왜 현재까지 무너지지 않고 건재함? 그리고 한국 개신교는 기독교를 믿어야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경제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주장하는데, 그럼 일본은 기독교 국가가 아닌데 왜 선진국으로 성장했음? 한국 개신교는 그런 게 진짜 극혐임. 지들이 좋아하는 정보만 사실이라고 믿으면서 최대한 복음을 많이 전파해야 된다고 믿으며, 정작 교리에 대한 모순은 철저하게 부정함. 그리고 예수님을 믿어야 착해진다고 주장하던데 실제로는 무종교인이나 타 종교 신자임에도 한국 개신교 신자보다 착한 사람들도 많음. 난 오히려 기독교를 전혀 안 믿는 일본 사람들이 한국 개신교 신자들보다 훨씬 더 도덕적이고 착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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