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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93
3시간 전
l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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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9
15
익인1
아 트라우마 올라오네..;; 신도시 학군지 나왔는데 반에 맞벌이 부모님이 케어 못하던 애들 몇명있었움 별거 아닌 일에 선생이 막 화를 내더니 걔네를 앞으로 불러서 맨손으로 귀싸대기 10대를 때렸음.. 애들보고 책상에 엎드리라고 시켰었는데 맞는 소리가 너무 무서웠어서 2학년때 일인데도 아직도 생생함..ㅠㅠ 하교하자마자 엄마한테 가서 말했던 기억이...
1시간 전
익인1
그날 오후 청소 시간에 맞은 친구 어머니가 정장입고 뒷문으로 오셔서 ㅇㅇ이 엄마인데 선생님 어디계시냐구 물어보셨던.... 급하게 오셨었나봐요 지금 30대 입장에서 생각하면 회사에 있는데 애가 친구들 앞에서 선생한테 맞았단 소리 들었을때 얼마나 놀라셨을지... ;
1시간 전
익인11
우리 선생들은 애들 주목 시켜놓고 싸대기 날리고 발로 차면서 교실끝까지 굴리고 반대로 또 굴렸어 ㅠㅠ 공포영화 따로 볼 필요가 없었지 지금 생각해보면 다 못사는집 애들이긴 했어
2시간 전
익인2
만화 참 전달력있게 잘 쓰시는 분이네요. 선생도 밉고
3시간 전
익인2
원출처를 남겨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3시간 전
익인3
몇몇 장면에서 안좋은기억 떠오름 ... 근데 2005년에 4학녘이면 95년생 아닌가?
3시간 전
익인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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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익인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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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
익인4
나도3학년때 선생 얼굴이 잊혀지지가않는다 밖에서만나면 까고싶음 애들한테평생간다 인간들아
3시간 전
익인5
95년생인데
동네에 비싼 아파트 사는 애들은 잘 대해주고
아닌 애들은 못 살게 굴고 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3시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시간 전
익인8
요즘 선생은 그쪽이랑 같이 맞고 자란 사람들임
3시간 전
익인7
97년생인데 저도 촌지 봉투 전달한 기억 있어요
3시간 전
익인9
제가 95년생인데 저 어릴때도 기억이 나네요... 에휴
3시간 전
익인10
선생같지 않은 사람들 있었지
3시간 전
익인12
난 97년생인데도 초 1,2학년까진 늙은 담임이라 촌지 받았다 하더라 3학년 때도 당연히 보냈는데 선생님이 돌려보내셨고
엄마도 그 뒤로는 안 보냈다 함
2시간 전
익인13
00년생인데 그 때도 있었어요
초등학교 2학년 때 제가 처음으로 학교 가기 싫다고 울고불고 떼썼다고 해요 선생님이 나 싫어한다고
엄마가 알아보니 촌지 안줘서 저만 그렇게 괴롭힌 것 같아, 돈 몇 푼 쥐어주고 나니 그 때부터 별 일 없었다고
2시간 전
익인13
얼마전에 어릴 적 얘기하다가 정확한 기억은 안나는데 초등 2학년 때 담임에 대한 감정이 안 좋게 남아있다고 말하니 그런 일이 있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2시간 전
익인14
저런 못난 선생 한명때문에
4학년짜리 애가 학교에서 주눅들어있던게
지금 30살 성인이된 제가 돌아보면 참 안쓰러워요
11살짜리한테 왜그랬는지 찾아가 묻고 싶어요 정말
2시간 전
익인16
동갑인데 나도 엄마한테 다 커서 들었음ㅋㅋㅋ 초등학생때 은근한 촌지요구, 학년 회장 어머니들이 선생들 회식 계산, 내가 집으로 돌아와서 선생님이 유독 훈육 심하게 한다고 말하는 애들은 편부모 가정 아이였던거 등등... 예전에는 진짜 선생 자격 없는 것들이 선생하는 경우 많았음
2시간 전
익인17
94년생 교사인데 대신 위로드립니다.. 토닥토닥
2시간 전
익인18
초1 때 제 담임쌤도 어머니가 학교에 안 온다고 저한테 별 난리를 다 쳤어요
2시간 전
익인19
솔직히 나도 이생각 해봄
패악은 이미 은퇴한/은퇴에 가까운 몇몇 교사들이 부렸는데 그 여파로
같이 부조리한 일을 겪고 나같은 일은 생기지 않게 가르치러 온 지금의 교사들이 상처를 입음
2시간 전
익인20
아… 꽤 많았지
그래서 아직까지 체벌이라고하면 화가날정도다
내가 잘못해서 맞은거면 납득이라도하지 내 시대의 체벌은 폭력이었음
2시간 전
익인22
선생이름 아직도 기억남 애들편에 부모님께 책 갖다드리라고 해놓고 거기에 촌지끼워서 돌려줘야했었음
2시간 전
익인23
96년생 나도 촌지줬었다고 함ㅋㅋ
2시간 전
익인24
촌지 교사 파묘해서 환수 및 처벌해주세요
2시간 전
익인25
나도 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 생각난다 학급 남자애들이 종 치고도 들어오지 않아 복도에서 벌 받고 있는 와중에,
선생님께 말씀드린 후 화장실 다녀왔었음 남자애들이 돌아오는 나를 보고 선생님이 교실 들어오지 말고 벌 받으래! 라고 해서 엥 뭐지 싶은 마음에 일단 복도에 같이 서있었는데
담임이 복도에 애들 벌 잘 서고 있나 확인하러 나왔다가 나를 보고는 남자애들 다 들어오고 나만 교실 뒤로 오라고 하심
교실 뒤로 갔더니 애들 다 뒤 돌아보라고 하고는 그때부터 갑자기 나를 때리면서 뺨을 확 꼬집다가 놓는 걸 계속 반복했음 ㅠㅠ 너는 남자애들이 죽으라고 하면 죽을 거냐면서
나한테 허락을 받고 화장실을 간 거면 그냥 들어오면 되지 친구 말만 듣고 따르는 그걸 고쳐주겠다면서 계속 그랬고 갑자기 어떤 여자 선생님이 뭐 전달할 게 있다면서 들어오는 바람에
넌 오늘 다른 선생님 들어와서 끝난 거라면서 아니었으면 가만 안 뒀을 거라고 그렇게 끝남 남자애들은 못 혼내고 여자애였던 나만 혼났던... 고딩 올라가고서 돌아가셨단 소식 들었는데
부디 아프게 돌아가셨으면~ 하고 바랬었음ㅋㅋㅋㅋ ㅠㅠ
2시간 전
익인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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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익인26
마자 나도 초딩때 선생님이 나만 괴롭혔음
그러다가 어느순간부터 나한테
아무짓도 안했는데 알고보니 엄마가
쌤한테 촌지 주니까 그뒤로 안괴롭힘
2시간 전
익인27
96년생인데 학부모한테 성적 나쁘다고 매 맞은 거 일렀다고 또 본인 수업할 때 반 돌아다니면서 그걸 부모한테 이야기했다고 또 반 애들 한 명씩 나와서 또 때리던 선생.
진짜 올바른 선생이 있었지만 그게 아니라 본인 분풀이하는 선생도 많았고 여중여고였는데도 애들 상대로 성희롱 이야기하던 선생들 진짜 늙은 선생들 때문에 현시대의 교권이 떨어진 거임.
본인들은 안 그런 줄 알고 살게 아니라 그걸 다 방관했다는 것도 문제이니 모두 부끄러운 줄 알고 살아가세요.
2시간 전
익인27
저희 어머니는 여자선생님들은 촌지 받았는데 남자선생님들은 안받았다고 하네요.
촌지드려도 안받는다고 하셨다고 진짜 직업정신
윗세대가 이미지 더렵히니까는 요즘 애들이 고통받지 그것에 대해서 선생이었던 과거 사람들 다 반성해야함
2시간 전
익인28
항상 내가 상 받던 분야가 있었는데 스승의 날 지나고 갑자기 내가 맨날 받으면 다른 애들이 슬퍼한다고 어떤 남자애한테 갑자기 그 상을 줬는데 알고보니 스승의 날 담임한테 그 애 부모님이 명품가방 드렸다더라 그 시절엔 선생 자격 없던 사람들 정말 많았었지
2시간 전
익인29
마지막 말 약간 머리를 관통하는 느낌임..
2시간 전
익인30
초2때 담임 구구단 못외운다고 깜깜할때까지 집 안 보내고 부모한테 전화도 안함 2학년 짜리가 밤늦도록 집에 오지 않으니까 부모님이 나 찾으러다니심
2시간 전
익인31
98년생 초딩 때도 촌지 있었음
2시간 전
익인32
98년생인데 나도 5학년 담임선생님은 정말 자상하고 예쁘고 정말정말 좋은 분이셨고 다른 학년때 몇몇이 진짜 심했음 미운 애들은 그냥 무시하거나 대꾸도 안 하고 인상 쓰고 그러면서 애들 다 있는 교실인데 어떤 애를 공주라고 무릎에 앉혀놓고 시험 100점 맞았다고 하면 oo이는~ 200점~~! 이러면서 엄청 웃어주고 예뻐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장면은 평생 안 잊어버릴 듯
1시간 전
익인33
아 진짜 그놈의 촌지 난 촌지 담임이 받고도 액수가 맘에 안 들었는지 나 왕따 당하는거 방관하고 오히려 유도했음ㅋㅋㅋㅋㅋㅋ
5학년때인데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1시간 전
익인34
98년생인데 왕따 은근 조장하는 선생도 간혹 있었음
1시간 전
익인35
99년생인데 초1때 선생이 촌지 받았었음...
그때 엄마가 일때문에 타지 나가계시고 할머니 손에서 자라서
촌지나 반에 빵같은거 돌리지 않아서 괴롭혔던걸로 기억함ㅎ
저런 선생들 때문에 지금 후배 선생들이 고생하고 있는 거 아닐까
1시간 전
익인36
모자라고 약한 자식 어떻게든 졸업시키려고 매년 매학기마다 촌지 날라다바친 우리 부모님도 피해자다..
1시간 전
익인37
진짜 이상한 선생들 너무많긴했음
1시간 전
익인38
96 06냔도가 4학년임요
1시간 전
익인39
나도 4학년때 담임생각하면.......
1시간 전
익인40
나도 친구랑싸웠다고 담임이 친구엄마한테 촌지받고 나더러 자퇴서쓰라고 교무실에서 자퇴서프린트해놓고 쓰라고 강요함
그때 썻으면 난 중학교 중퇴였겟지
잡고있던 연필이 떨리던 순간이 눈에 아직도 선함
1시간 전
익인41
88년생, 최근에야 알게된 건데 초등시절에 엄마가 학교에 가자 담임이 달력 꺼내며 '201동은 얼마이고, 매달 언제 주실건지 정하라' 하셨다더라고요.ㅎㅎ 당시 꼬박꼬박 월 20만원씩 드렸다고 합니다. 졸업때까지요..... 그땐 몰랐어요. 내가 잘해서 내가 예뻐서 사랑받는줄 알았어요ㅎㅎㅎ
1시간 전
익인41
추가적으로 들은 말로는 동별로 평수가 달랐다보니 동마다 촌지 책정 금액이 달랐다네요.ㅎㅎ
1시간 전
익인42
댓글에 지금 96년생이 몇년도에 4학년이엇는지가 그렇게 중요한가 빠른이었을 수도 있고 설상 작가분이 정말 착각했더라도 핵심은 그게 아닌데ㅋㅋㅋ
1시간 전
익인43
와.. 나도 초등학교 4학년 담임이 내 인생 최악의 선생 인데, 글쓰기 상을 주고 싶은데 후보자가 2명 이라면서 촌지를 주면 상을 주겠다고 해었음. 후보자 중 1명 그 당시 라이벌 같은 친구였는데 경쟁 심리 까지 부추기는거 보니 촌지에 대한 집착이 장난아니였겠다 싶음.
엄마도 이런 집접적인 촌지 요구에 당황해서 고민고민하시다 상받고 싶냐 물어보셔서 안받아도 된다. 촌지 주지마시라해서 상은 물론 못받고 4학년 내내 1년을 구박과 꼽을 받으며 지냈던 기억이 있음.
1시간 전
익인44
진짜 나 초딩 때도 그지같은 선생들 있었는데.. 애들 복도에서 떠든다고 갑자기 나와서 싸대기 때리고 애 하나 벌 준다고 교탁 앞에 세워놓고 그냥 마구잡이로 패기도 함 그 선생님은 키가 커서 애들 키가 선생 하반신만했는데 그런 어린 애들을 발로 차고 걸어서 넘어뜨리고 넘어져있는데 발길질함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애들 맞아서 얼굴 빨개지고 멍한 표정이었던 게
1시간 전
익인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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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익인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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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익인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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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익인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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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 전
익인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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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전
익인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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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전
익인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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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익인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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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전
익인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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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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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축구 순서 정하는 거 봐도 봐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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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아형 촬연 중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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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고민시, 영화 '살기 좋은 집' 女주인공 캐스팅..황정민과 첫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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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허남준 소속사 사진 디게 잘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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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ㄹㅇ 업계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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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안유명한데 용두용미드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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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은 나무가서 찍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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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이미지가 많이 바꼈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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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멋진신세계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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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성모병원에서 10월 드라마 큰거 온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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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00억대 때문에 한 방송사가 무너지는 게 안 믿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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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비포유 다시 봐도 좋고 눈뭏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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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드 작품마다 cp로 빨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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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스틸작가님이 올린 세계서리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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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썸머 케사 드라마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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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워터멜론 같은 드라마가 왜케 좋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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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팬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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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출근
이은지 염장지르는 서인국 박지현 <이것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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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김재원 둘 다 궁개꽃 확정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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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변우석 아비데얼 하는거 찐인가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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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신세계
이 팬아트 진짜 고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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