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한달 전부터 맨날 우리딸 힘들지, 우리딸이 고생 제일 많아, 파이팅!!! 하면서 부둥부둥해주더니 시험 못봤다는 얘기 들은 후부터는 표정 확 바뀌고 나랑 눈도 안마주치고 남처럼 지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