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어린 동생인데
퇴사하고 1년 넘게 취직이 안 되고 있어서..
지금까지는 밥는 내가 사고 커피는 친구가 샀거든? 취직하면 그때 맛난거 사하고 하면서?
근데 너무 취직이 늦어져서.. 이제 만나는게 나도 살짝 부담된다고 해냐하나 ㅠ
내일 만나는데 밥은 그냥 자연스럽게 "나눠서 결제하자~"라고 하고 커피를 내가 살지,
아님 취직중이라 돈이 없을테니 밥 내가 살지 ㅠ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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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어린 동생인데 퇴사하고 1년 넘게 취직이 안 되고 있어서.. 지금까지는 밥는 내가 사고 커피는 친구가 샀거든? 취직하면 그때 맛난거 사하고 하면서? 근데 너무 취직이 늦어져서.. 이제 만나는게 나도 살짝 부담된다고 해냐하나 ㅠ 내일 만나는데 밥은 그냥 자연스럽게 "나눠서 결제하자~"라고 하고 커피를 내가 살지, 아님 취직중이라 돈이 없을테니 밥 내가 살지 ㅠ 익들이라면 어떻게 할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