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폭운전 제보건으로 전화왔는데대뜸 차번호 부르시더니 이분 이름이나 연락처 없냐고 물어보고 못 알려드린다니깐 지가 알아서 노인네 찾아가서 칼로 갈긴다면서 전화끊는데 내 손이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