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집이 잘사는편 절대 절대 아님
오래된 친구라서..
근데 성인되고 나서부터
툭하면 겨우 그거 가지고 ㅋㅋ
얼마 차이도 안나는데 뭐 이런 식으로 말함;;
예를들면 애인이랑 놀때
주말동안 먹는데만 각자 10만원 넘게쓴듯 이러면
겨우? 난 한 30씩은 써지던데 ㅋㅋ 이러고
초년생이라 차 뭐살지 고민하면
천만원 아래로 생각햇는데
3천쯤은 써야 멀쩡한거 사지않나 ㅋㅋ 이러면서
지도 천만원짜리 삼
가까운거리라서 택시 말고 걸어간다니까
돈 너무 아낀다 이러고 ㅋㅋㅋ 지가 내줄거도아닌데
놀러가려고 펜션 잡으려니까
인당 20씩 걷자는거임
친구들 다 부담스러워하는데
겨우 그거가지고그러냐면서 그러고 ㅋㅋㅋㅋ
아니 내가 아끼는게 아니라 일반적인거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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