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전에 결혼한 남편이 자기가 가족이니까 자기가 대신 가는게 맞다고 하거든 근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래도 안면있는 동생이 가는게 맞는거 같거든 둘이 친한건 아닌데 나랑 14년 동기라서 서로 알긴 알고 또 우리 엄마가 돌아가셨을때 와준 친구라서 더 동생이 가서 인사드리는 게 맞는거 같은데 이게 맞지..? 자꾸 남편이 간다고 해서ㅠㅠ
|
반년전에 결혼한 남편이 자기가 가족이니까 자기가 대신 가는게 맞다고 하거든 근데 난 아무리 생각해도 그래도 안면있는 동생이 가는게 맞는거 같거든 둘이 친한건 아닌데 나랑 14년 동기라서 서로 알긴 알고 또 우리 엄마가 돌아가셨을때 와준 친구라서 더 동생이 가서 인사드리는 게 맞는거 같은데 이게 맞지..? 자꾸 남편이 간다고 해서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