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살라면 살수는 있는데 걍 내가 엄마를 너무 좋아하기도 하고 부모님도 딱히 나가살라는말 안하기도 하고 본가 서울이라 거기서 거기기도 하고해서 부모님이랑 아직 같이 사는데 좀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