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소규모 개인병원
입원실에서 음주하길래 경고차 들어갔는데 가방에서 칼을 스윽 꺼내고 날 빤히 봄
너무 무서워서 신고하자고 했는데 대표원장 끝까지 쉬쉬하고 자기가 컨트롤 하겠다고 신고 못하게 함 (그래놓고 퇴원할때까지 비상시 콜 하면 제때 온 적이 없어서 결국 신고해서 연행해감... 이게 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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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규모 개인병원 입원실에서 음주하길래 경고차 들어갔는데 가방에서 칼을 스윽 꺼내고 날 빤히 봄 너무 무서워서 신고하자고 했는데 대표원장 끝까지 쉬쉬하고 자기가 컨트롤 하겠다고 신고 못하게 함 (그래놓고 퇴원할때까지 비상시 콜 하면 제때 온 적이 없어서 결국 신고해서 연행해감... 이게 더 공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