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면 그냥 직장상사 한 명이 본래 모든 사람들에게 예민한 사람인 거 같은데
본인은 할 말 다 안 하면 답답하다면서 다 받아치더라고 한 번씩 실시간으로 카톡 와서 대화해 보면 자주 싸우고 몇 번 울기도 하고 그러더라고
미성숙한 어른에게 한 번씩 내 할 말 할 수는 있다만 피해가는 것도 방법 같은데 팀 분위기 망쳐가면서까지 그렇게 할 말 다해야 하나 싶음
조용히 강인한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냅다 불도저마냥 들이박는 사람인 거 알고난 뒤부터 거리감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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