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가 더 쉽고
요리한사람이 도구 여러개쓰고 눌러붙는거 만든다고
요리만든사람이 설거지도 같이하라는데
본인은 설거지 맡겨놔도 그거하나 제대로 못하고
요리도 안해봤으면서 그말하는게 그저 웃김.
마치 지가 엄청나게 피해본게 있는거마냥 저럼.
모든면에서 자기가 조금 깔짝댄건 잘한거고 많이한거니까
인정해줘야하고 남이한건 알아보지도 않음.
좋게좋게 넘어가다가 말꺼내니까
너가 지금 어떻게든 꼬투리 잡고싶은거지 싫었으면
진작 말했겠지ㅋ 이러고
자기객관화 1도 안되고 인정욕구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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