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내가 너무 혹1우같나 싶다가도
울화통 터져서 답답해 죽을거같다가도
일의 실력을 떠나서 사람끼리 하는 일이니까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판단하면서 일해왔는데
나덕분에 많이 버텼고 감사했다는 편지랑 선물받을때마다
벅차고 쪼금 눈물나네
이 방향이 잘못된게 아니라는거니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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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가 너무 혹1우같나 싶다가도 울화통 터져서 답답해 죽을거같다가도 일의 실력을 떠나서 사람끼리 하는 일이니까 내가 생각하는게 옳다고 판단하면서 일해왔는데 나덕분에 많이 버텼고 감사했다는 편지랑 선물받을때마다 벅차고 쪼금 눈물나네 이 방향이 잘못된게 아니라는거니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