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스 보다 보면 꼭 연예인급으로 예쁜사람이 아니면 꾸미거나 예쁜척한다는 이유만으로 조롱댓글을 서슴없이 달고, 평범한 외모의 사람도 미의 기준에 조금 못 미친다는 이유만으로 조롱받고, 사람들보면 외모에 대한 강박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고, 그 불안과 열등감을 다른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쏟아내는 경우도 많은거 같음. 남을 깎아내리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진 분위기를 보면 사회가 점점 더 저급해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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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보다 보면 꼭 연예인급으로 예쁜사람이 아니면 꾸미거나 예쁜척한다는 이유만으로 조롱댓글을 서슴없이 달고, 평범한 외모의 사람도 미의 기준에 조금 못 미친다는 이유만으로 조롱받고, 사람들보면 외모에 대한 강박이 점점 심해지는 것 같고, 그 불안과 열등감을 다른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쏟아내는 경우도 많은거 같음. 남을 깎아내리는게 너무 자연스러워진 분위기를 보면 사회가 점점 더 저급해지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