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간 아까운 면접이었다…
일단 면접관 태도가 의자에 거의 누워계심; 지가 말하면서 웃기지도 않은데 쪼개고 공고에 있는 업무랑 전혀 다른 업무가 가능하냐고 물어봄 어려울거 같다고 하니 자기네는 그 업무가 메인이라 가능한 사람을 원한다 그래서
나도 읭? 그럼 대충 보고 집이나 가야지 생각했음 질문해도 단답에 궁금한거 있냐 물어봐도 내가 아니요 없어요 이정도로 대답하는데도 질문 개많아;눈치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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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간 아까운 면접이었다… 일단 면접관 태도가 의자에 거의 누워계심; 지가 말하면서 웃기지도 않은데 쪼개고 공고에 있는 업무랑 전혀 다른 업무가 가능하냐고 물어봄 어려울거 같다고 하니 자기네는 그 업무가 메인이라 가능한 사람을 원한다 그래서 나도 읭? 그럼 대충 보고 집이나 가야지 생각했음 질문해도 단답에 궁금한거 있냐 물어봐도 내가 아니요 없어요 이정도로 대답하는데도 질문 개많아;눈치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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