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술을 못마시는 편은 아니고 평균적으로 2-3병정도 먹는데 알딸딸한건 한 반병-한병만 먹어도 알딸딸함
그리고 2-3병 먹으면 취하긴 하는데 저정도 먹고도 계속 마실 수 있음 토도 안하고 얘기도 잘하고 잘 걷고 저기서 더 마셔도 집은 잘들어감
근데 젤 큰 문제는 필름이 잘 끊겨서 중간중간 기억 아예 안나고 택시 혼자 잘잡고 집도 잘 오는데 친구들이랑 마지막에 어케 인사했더라??? 이런거도 기억 안날 때가 있음
근데 필름 끊기는 거 빼면 술 마니마셔도 멀쩡히 잘놀거든.. 친구들이 엥 야 너 그거 기억안난다고? 할정도
원래 다들 이렇게 끊기나 내가 특이한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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