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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살찌지도 않았음 168/58임
근데 자꾸 54~55까지만 빼면 너무 예쁠것같은데 왜안빼냐고 마운자로 얘기하면서 요즘 약도 잘나오는데 자꾸 살빼보라함
엄마딸이제 29살인디.. 대체왜엄마가 외모정병을 나대신 걸려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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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ㅜ야 닥 정상이구문… 그냥 무시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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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제 그렇게빼고나면 삼십살이라 데뷔도못한다고 걍 넘기는데 뭔 잊을만하면 그래ㅋㅋㅋㅋㅋㅋ 마운자로 붐 오고나서 더 심해짐 아 서터레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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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의공우 나는 날씬해ㅛ을때도 엄마가 뚱뚱하다고함 알고보니 엄마가 어릴때부터 외모정병이잇어ㅛ더라 알고나니까 걍 그러려니 무시하고살아 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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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ㅜㅜ익인이도 스트레스마니받앗엇겠다 왜 엄마들은 얼평몸평을 그렇게 쉽게할까.. 당연 세대차이겠지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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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wow 나 160 56인데 어무니 나 보면 기절하실듯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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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도 딱히 개말라체형도 아니고(..) 난 엄마체형이랑 똑같은거같은데 이해가 안된다 ㅋㅋㅋㅋㅋㅋ 그냥 좋아하는 옷 입을 수 잇으면 됐지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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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유독 그런 부모님들이 있어.. 나도 살 좀 빼라고 몇번 들었는데 그냥 에베베거리고 야식 조지니까 포기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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