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업황 사이클 자체는 이제 시작인게 맞고 앞으로
본격적인 ai 시대가 도래할거라 보는건 이견이없지
그런데 업황이 좋다고해서 주가가 계속 폭발적으로 상승하진않음 주가는 이제 거의다왔다봄..
빅테크 이슈도있고 결국 반도체를 사들여이는건 소프트웨어회사들인데 치킨게임 중이라 서로 피터지는 전쟁하고
사채 끌여다쓰고 결국 바닥이나서 제품가격을 올렸지 애플
지금 구글 마소도 그렇고 M7 내부사정 다비슷함
결국엔 당분간 수급이 부족한 몇년동안 빅테크에서 3-4년동안 공격적으로 반도체 사들이고 투자를 하는데
제품이 만들어지는 건 그 몇년후 성과가 나오고
시장에서 평가되고 다시 투자로 이어지고 선순환구조가 나오겠지
그런데 지금은 삼닉 반도체 메모리 누구나 잘나가는거 다알고 빚투 카드론 주담대 역다최고수준이고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에 생전 주섹안해는
여기연예인쫓어다니는 20대 여자들까지 돈싸들고
하닉사? 이러고있는데
대중이 400만 500만 외치고 존버하면 그가격 안옴..
근데 하닉은 실적과 미래산업으로 받침되는 회사니 언젠가 400,500오겠지만.. 그 시기가 언젠지 누구도 모름
일단은 지금 상황에서 전부 레버리지 빚투 적금깨고 하닉사고있으면 안오는거 확실함
지금 260-280만에 들어가도 많이먹어봤자 이 변동성 불안감 견디고 30퍼 수익인데 글쎄다.. 그돈으로 차라리 지수하고 자기개발하교 신경안쓰고 사는게 더이득일듯
지금은 평단 0-100대 보유자들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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