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에 갑자기 조카도 같이 가도 되냐고 하길래 오라 그럼 7살 5살짜리 이건 뭐 이해가능
점심 먹으러 가서 2만원 나왔나? 분식위주로 먹음 자기가 내겠대 그래서 아 조카들도 같이 먹어서 친구가 내는가보다 이생각함
근데 카페에 갔는데 애들거 2잔 내거 1잔 친구 1잔 총 4잔 시켰는데 이거도 뭐 2만원정도 나옴
이것도 친구가 내는줄 알았어 나중에 내 음료만큼 돈 주려했거든
근데 나보고 점심은 자기가 샀으니 카페는 내가 사래 ㅋㅋ
그 짧은 순간에 그래 좋은 이모인척 하고 낼까? 아님 내가 왜?? 내 친조카도 아니고 난 처음 봤는데하고 생각하다가
그냥 내가 결제하긴 했는데 집 가서 생각하니 기분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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