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야구"3년간 정든 창원 떠나려니 너무 슬퍼" 데이비슨, 눈물의 NC 고별전 소감 https://t.co/NH2zkSRIQj데이비슨은 "3년 가까이 보낸 동료들과 이별한다는 생각에 슬펐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족들과 함께 창원에 찾아뵙고 싶다"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pic.twitter.com/j8HVvlHape— 다이노스 아카이브 (@NCdinos_archive) June 26, 2026다시 창원에 오고싶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 나같으면 맘상할거같은데…ㅠㅠㅜ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