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핵심임원, 고점서 23억원어치 주식 매도
SK하이닉스(000660) 주가가 인공지능(AI) 호황으로 고공행진을 달리는 가운데 관련 사업을 이끄는 고위급 임원이 보유 주식을 대량 매도해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1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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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230만원 돌파한 날
김주선 사장, 1000주 처분
고공행진 중 이례적 매도
10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김주선 AI인프라담당 사장이 지난달 29일 주식 1000주를 주당 232만 8500원에 처분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총 23억 2850만 원 규모다.
주식 처분일인 29일 SK하이닉스 주가가 종가 기준 233만 3000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230만 원을 돌파했던 날이다.
SK하이닉스는 김 사장의 주식 처분이 특정한 사유에 따른 것이 아니며 통상 임원들이 각자 사정에 따라 주식을 거래해왔다고 선을 그었다. 김 사장은 이번 처분 후에도 2881주를 보유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202만 2000원에 거래 중이다.
와 주식 개잘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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