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해외거주
미국온지 얼마 안돼서 치안때문에 도어맨 있는 아파트로 선택했는데 나갈때마다 인사하고 어디가냐 물어보고(스몰톡) 내 ㅇ일거수일투족을 아는 느낌이라 좀..부담스러움걍 그로서리 런 하러 10분 나갔다오고 걍 걸으러 20분 다녀오고 택배픽업하고 걍 들락날락 엄청 거리는데 민망해
내가 너무 찐따같은가; 동네가 안전해서 솔까 버추얼 도어맨이나 아파트 입구 키패드 쳐야 들어오는거 있는 정도도 충분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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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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