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뇨있는데 병원에서 "살빠지는 주사 있는데, 본인이 직접 주사 놔야하는데 할수있어요?" 라고 하길래 못한다고 도리도리 하고 도망침
아마 마운자로 위고비 그런거겠지. 다들 그걸로 살 많이 뺀다고 하던데.. 근데 난 혼자 주사 놓을 용기도 없고 밖에 나가 뛰어다닐 부지런함도 없음
그런 용감함과 부지런함이 있는 사람들이 부럽지만 내가 그렇게 되고자 하는 의욕까지는 없음 그냥 이렇게 살다가 언젠가 뒤지겠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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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당뇨있는데 병원에서 "살빠지는 주사 있는데, 본인이 직접 주사 놔야하는데 할수있어요?" 라고 하길래 못한다고 도리도리 하고 도망침 아마 마운자로 위고비 그런거겠지. 다들 그걸로 살 많이 뺀다고 하던데.. 근데 난 혼자 주사 놓을 용기도 없고 밖에 나가 뛰어다닐 부지런함도 없음 그런 용감함과 부지런함이 있는 사람들이 부럽지만 내가 그렇게 되고자 하는 의욕까지는 없음 그냥 이렇게 살다가 언젠가 뒤지겠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