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쟁여놓는게 너무 심해서 있는거 어디 구석에 처박아두고 또사고 또사고
근데 그거 쓰지도않음...
그리고 예전에 어떤 인플이 공구하는거 다 사서 그사람꺼 쟁여놓고, 근데 안쓰고 날짜는 수년 지난 화장품들...
몇번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거 있는줄도 모르길래 요즘 야금야금 버리는데 어차피 엄마 모름ㅠㅠㅠ
속이 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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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쟁여놓는게 너무 심해서 있는거 어디 구석에 처박아두고 또사고 또사고 근데 그거 쓰지도않음... 그리고 예전에 어떤 인플이 공구하는거 다 사서 그사람꺼 쟁여놓고, 근데 안쓰고 날짜는 수년 지난 화장품들... 몇번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거 있는줄도 모르길래 요즘 야금야금 버리는데 어차피 엄마 모름ㅠㅠㅠ 속이 다 시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