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왜 살지 저 사람들은 왜 저렇게 살지 그냥 답이 정해지지 않은 거에 대해서 계속 생각을 많이 함 그냥 생각이 너무 많음ㅜ 그리고 내가 서비스직 알바를 오래 해서 별의별 사람 다 봐서 그런가 사람을 보면 혐오감이 더 많이 들어… 이런 말 웃길 수도 있는데 얼굴만 봐도 걍 화가 남.. 손님이 나한테 싸가지 없게 하면 감정 주체가 안돼서 똑같이 싸가지없게 응대할 때도 있음.. 글고 요즘들어 약간 기분파 된 거 같음..
3년 전인가 우울증 판정 받긴 햇늗데 그땐 우울하기만 하고 이런 생각은 안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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