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기 사장님 부부? 분들이랑은 친함 말도 자주 걸어주시고 서비스도 자주 주시고... 아들인가 싶기도 한데 말 잘못 걸었다가 맛집 잃을까봐 두렵다... 아까 길에서 우연히 봤는데 레전드 호감남이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