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남자로 태어났으면 진작 쳐맞고 죽었을 인간인데 여자로 태어나서 아직까지 입으로 똥을 싸도 목숨 붙어있는 여자임. 진짜 나이 50이 다되도록 입으로 저러고 재앙을 부리는데 ㄹㅇ 한번도 문제 삼는 사람이 없었다고? 내 인생 최대의 의문이야
대리 시엄마 돌아가셔서 팀장이 조문 갔는데 대리 면전에다 대고 야 너는 내가 니네 시엄마 조의금으로 10만원 보냈는데 왜 카톡이나 문자로도 고맙습니다 말을 안하니? 니네 남편은 너한테 이런 예의 갖추는 법도 안가르켜줬어? 너나 니네 남편이나 도찐개찐이다 이랬는데 옆에 대리 남편이 있던거
대리 남편이 팀장 얼굴에 주먹 날려서 그길로 전대병원 응급실 실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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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쟁이들이 가져야할 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