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은 카메론 선수의 대체 외국인 선수가 확정되지 않았다면서도 1,3루를 볼 수 있는 타격 중심의 내야수를 찾아보고 있다고 했습니다. 김민석 선수의 주전 출전 비중이 더 늘어날 구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ne 2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