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손님이 들어왔는데 엄마가 진짜 딸을 하녀처럼 부려…엄마가 공주님 스타일인데 거기에 엄청 예민하고 불평불만 엄청나게 많음 입을 잠시도 쉬질 않고 찡찡대면서 딸을 부려먹어..저런 엄마 처음 봤다 딸이 불쌍했어 딸도 사춘기 중고딩쯤 돼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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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손님이 들어왔는데 엄마가 진짜 딸을 하녀처럼 부려…엄마가 공주님 스타일인데 거기에 엄청 예민하고 불평불만 엄청나게 많음 입을 잠시도 쉬질 않고 찡찡대면서 딸을 부려먹어..저런 엄마 처음 봤다 딸이 불쌍했어 딸도 사춘기 중고딩쯤 돼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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