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나를 너무 좋아해서 미칠 정도로 좋고 마지막은 나였으면 좋겠는 건 분명한데 행동 하나하나에도 조심하게 되고 잘 보이고 싶어서 눈치가 보인대 예를들어 뭐 하나를 사려고 해도 내가 안 좋게 볼 거 같고 뭐라고 할 거 같은 상상이 그려진대
근데 이게 좋은 게 아니라 안 좋은 방향이고 이상한 관계같대
뭐라고 해야돼? 2년 만났음...
| 이별 말머리 모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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