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타면 예수금에 쫌쫌따리 빼놓고 돈굴리는거 왤케 재밌지 삼전하닉만 2주씩 사서 소소하게 치킨값 벌고 연말에 열어보려는 마인든데 새로운 흥미(?)가 생긴 느낌 일상이 좀 덜 지루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