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어른이 지금 암 말기인데
병원에서도 해줄수있는게 없다하고
지금 모르핀 맞으시면서 버티고계시거든
돈도 돈이지만 그냥 죽기직전에 아프다가 죽는거 싫어
할머니도 정말 아프시다가 돌아가셔서
사람이면 자신이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줬으면
좋겠어
이런 되돌릴수없는 질병인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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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어른이 지금 암 말기인데 병원에서도 해줄수있는게 없다하고 지금 모르핀 맞으시면서 버티고계시거든 돈도 돈이지만 그냥 죽기직전에 아프다가 죽는거 싫어 할머니도 정말 아프시다가 돌아가셔서 사람이면 자신이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줬으면 좋겠어 이런 되돌릴수없는 질병인경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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